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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 고덕 파라곤

언론보도

http://www.speconom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3273


[스페셜경제=김영식 기자]서희건설이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몰세권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. ‘서희스타힐스스타허브’는 2020년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 안성과 인접한 위치에 들어설 전망이다.

신세계그룹의 야심작이자 체험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는 현재 하남과 고양 두 곳에 들어서 있다.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은 지역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집값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몰세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.

이처럼 들어서는 곳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스타필드는 현재 인천 송도, 청라, 경기 안성 등 다양한 지역에 추가로 들어설 계획이다. 특히 경기도 안성시에 들어서는 스타필드 안성은 이미 교통영향평가 심의 안건이 경기도에 상정돼 있어 연내 착공이 가시화 된 상황이다.

스타필드 안성 착공이 가시화 되면서 인근에 위치한 몰세권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다. 특히,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도 대단지 인프라와 몰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서희건설의 ‘서희스타힐스스타허브’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.

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1,489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‘서희스타힐스스타허브’는 전용면적 59, 74, 84㎡로 구성해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면을 선보이며 특히 전용 59㎡의 소형 평면의 비율이 70%를 차지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소형가구를 위한 평면을 선보인다.

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선보이지만, 안정성을 확보해 확실한 사업추진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.

이미 도시개발사업구역 확정 고시가 완료돼 토지관련 허가 절차가 끝난 상황으로, 자금관리를 담당하는 국제자산신탁이 시행사로 참여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. 지난 6월 주택홍보관 오픈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50%가 넘는 조합원 모집률을 보인 해당 단지는 지난 11월 17일 조합창립총회와 함께 시공사로 서희건설이 선정됐다. 

조합 관계자는 “’서희스타힐스스타허브’는 스타필드 안성과 인접한 몰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음에도 일반 분양에 나선 인근지역 아파트 보다도 3.3㎡ 100만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했다”며, “향후 입주시점에는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, 스타필드 안성 개장으로 또 하나의 프리미엄이 더해진 더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”이라고 서희스타힐스스타허브의 미래 가치를 전망했다.

한편, 서희스타힐스스타허브는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, 지난 11월 17일 창립 총회를 마쳤으며, 내년 초까지 한시적으로 잔여분에 대해 2차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.

[사진제공=서희건설]

출처 : 스페셜경제(http://www.speconomy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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